【경주】 경주시 시설관리공단은 내년 3월 31일까지 ‘동궁과 월지’를 무료로 개방한다.
‘동궁과 월지’에서 수질개선을 위한 준설 공사, 탐방로 공사 등이 진행되는 데 따른 것이다.
13일부터 관람 시간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종전보다 4시간 줄어든다.
입장 마감 시각도 오후 5시 30분으로 종전(오후 9시 30분)보다 4시간 앞당긴다.
/황성호기자
황성호 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영덕 창수면 산불, ‘주택 전기 누전’서 시작돼 야산으로 확산… 주불 진화 완료
오중기 “경주, 역사문화 도시에서 첨단산업 중심지로 대전환”
“보험료 10%만 부담”… 경주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확대 추진
가격 공개·위생까지 평가… 경주시, 우수 음식점 30곳 선정
경주시, 과수화상병·토마토 뿔나방 ‘제로’ 유지…선제 방제 총력
빛으로 피어난 정원… 경주 라원, 개장 한 달도 안 돼 4만 명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