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월영교 일원(성곡동 산 225-4)에서 ‘월영교 노래비 제막식’이 지난 25일 개최됐다. 안동 대표 관광명소인 월영교를 기리기 위해 재경안동향우회에서 설치한 월영교 노래비는 너비 약 2.1m, 높이 1.3m 규모의 자연석으로 노래 ‘월영교’(김병걸 작사, 김인철 작곡, 권승 노래)의 가사가 음각돼 있다.
/피현진기자
피현진 기자
ph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안동교육, 전통과 AI로 미래를 열다… 2026 주요업무 방향 공유
청송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반 운영
청송군, 2026년 귀농인 지원사업 신청 접수
청송 진보면 건강지킴이, 후마네트 서포터 자격증 취득
도기욱 도의원 예천군수 출마 선언⋯새로운 예천 비전 제시
취업률 2년 연속 대구·경북 1위…경북전문대 지역혁신 선순환 모델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