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월영교 일원(성곡동 산 225-4)에서 ‘월영교 노래비 제막식’이 지난 25일 개최됐다. 안동 대표 관광명소인 월영교를 기리기 위해 재경안동향우회에서 설치한 월영교 노래비는 너비 약 2.1m, 높이 1.3m 규모의 자연석으로 노래 ‘월영교’(김병걸 작사, 김인철 작곡, 권승 노래)의 가사가 음각돼 있다.
/피현진기자
피현진 기자
ph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다시 일어서는 안동 만들겠다”
제64회 경북도민체전 정보 한눈에…안동시 공식 누리집 운영
안동시, 체류형 생활인구 확대 본격화…부서 협업 TF 가동
국립경국대 ‘글로컬 K-사과대학’ 출범…사과 산업 미래 전략 제시
안동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융자 432억 원 지원
안동시, 고립가구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협력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