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울진군이 휴가철을 맞아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
군은 8월 22일까지 특별 방역기간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주요 관광지에 전담 인력이 배치된다.
버스터미널,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도 강화된다.
군은 주 1회 회의를 갖고 부서별 현장 점검 내용을 공유, 부족한 부분을 메울 계획이다.
/장인설기자 jang3338@kbmaeil.com
장인설 기자
jang3338@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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