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경북도에 따르면 폭염피해 저감 사업으로 그늘막 확충, 야외 무더위쉼터 확대 운영, 취약계층 대상 폭염피해 예방물품 지원, 드론 자율방재단을 활용한 예찰활동 실시,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가설시설물 설치 지원 사업 등 총 1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도는 그동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축소 운영해 온 실내 무더위쉼터를 철저한 방역지침 하에 재운영하고 공원이나 정자, 교량 하부 등에 야외 무더위쉼터를 확대한다. /피현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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