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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제221회 임시회 폐회… 1회 추경예산안 의결

나채복기자
등록일 2021-05-13 18:50 게재일 2021-05-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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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사육제한 조례 등 17건 안건
[김천] 김천시의회(의장 이우청)는 12일 오전 11시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221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의회는 임시회 마지막 날인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나영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김천시 예술인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안’, 이명기 의원이 대표발의한 ‘김천시 가축사육 제한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7건 의안을 심의·의결했다.

의회는 세출예산 590억원 중 김천문화제 행사지원, 영상물 저작권 구입 등 총 4천만원을 감액 조정하고 나머지 부분은 집행부 원안대로 ‘2021년도 제1회 추경예산 수정안’을 가결했다.

이우청 의장은 “바쁜 일정에도 각종 의안 심의를 위해 수고한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1회 추경예산은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예산인만큼 신속하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바란다”고 했다.

/나채복기자

ncb773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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