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4시 11분께 경주시 배반동 최치원 선생 독서당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독서당의 목조 부속건물 1개 동(22㎡)이 모두 탔다.
불에 탄 건물은 1960년대 지어진 것으로 문화재로 등록되지는 않았으며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 분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약 1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황성호 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울릉도에서 오는 20일부터 개최되는 ‘제1회 전국파크골프대회’…동호인들 관심 집중
경주시,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박차… 화천1리·보덕동에 도시가스 공급
경주시, 외동산단을 ‘문화와 미래 교통산업’단지로 대전환… 문화선도산단 유치 총력
한수원, 2026년 상반기 대졸수준 신입사원 210명 공개채용
울릉공항 건설 ‘7부 능선(공정률 75.6%)넘어…2년 후 개항 항해 속도전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고졸·비정규직 등 42명 공개 채용….경주시민 가점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