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체된 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어
군은 지난해 해방풍 비빔밥, 멍게 비빔밥, 황제해물탕 등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을 개발·보급하고 맞춤형 심화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후에는 업소별 대표 음식 홍보영상이 제작돼 군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에 게시됐다. 군은 그릇 지원을 통해 향토음식의 정갈한 모습이 그대로 재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인설기자 jang3338@kbmaeil.com
장인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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