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군민상’은 별도로 수여한다. 군은 1995년부터 2020년까지 변화상을 담은 ‘민선 칠곡군정 25년사’를 발간해 군민의 날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백선기 군수는 “행사 취소로 집행하지 않은 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에 사용할 계획이다”고 했다.
/김락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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