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성은 지난달 13일 마지막 휴가를 나온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군 당국의 조치에 따라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전역했다.
2019년 6월 연천 5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한 그는 이후 육군으로 복무했다. 찬성은 택연, 준케이, 우영을 이은 팀 내 네 번째 군필자다. 멤버 중 준호만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군 생활을 남겨둔 상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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