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포항본부는 오는 9월 2일부터 29일까지 포항·경주·영덕·울진·울릉지역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은행 대출액 기준 250억원 이내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업체당 한도는 5억원 이내로 부도·폐업업체, 주채무계열 소속 기업체, 신용등급 우량업체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6·3지선 이슈 = 출마 예정자에게 묻는다
대구신세계 ‘푸마’ 신규 오픈
이마트,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할인 행사…최대 40% 할인
대구·경북 아파트도 ‘월세화’ 가속…전세 거래 첫 추월
대구시,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최대 40% 할인 혜택 제공
대구 남구, ‘창업플랫폼’ 개관⋯창업부터 정착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