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지정된 제품은 △호룡의 친환경 전기굴착기 △아스타의 질량분석기(MicroIDSys) △삼진정밀의 자기진단형 실시간 누설모니터링밸브 △블루오션테크의 잔교(진공유동방지장치 구비 부유체) 등이다.
이 제품은 KEIT R&D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화된 제품으로 지정일로부터 3년간 혁신제품으로 인정돼 정부·공공기관 등과의 공공조달에서 수의계약이 허용된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개업 전문직 소득’, 공인회계사가 변호사보다 많다
10주 연속 내린 휘발유 가격, 내주 상승 예상
美 철강관세 일부 인하 조정 검토··· 포항 철강업계 영향 제한적
대만, 美와 무역협정 체결···에너지·항공기 등 123조원 규모 구매
설 상차림 한우, 부위별 선택이 맛 좌우
조달청, 수요기관 ‘갑질’ 차단···불공정 조달 조사 권한 대폭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