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경주경찰서 청렴동아리 서라벌회는 지난 12일 코로나19 재난대책본부와 생활치료 센터를 방문해 근무 중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
박찬영 경주경찰서장은 “코로나 19 확산방지가 가장 시급한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경주에 치료센터가 설치된 만큼 입소자 치료안전과 관리를 위해 책임감을 갖고 방역당국과 협조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 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울릉도에서 오는 20일부터 개최되는 ‘제1회 전국파크골프대회’…동호인들 관심 집중
경주시,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박차… 화천1리·보덕동에 도시가스 공급
경주시, 외동산단을 ‘문화와 미래 교통산업’단지로 대전환… 문화선도산단 유치 총력
한수원, 2026년 상반기 대졸수준 신입사원 210명 공개채용
울릉공항 건설 ‘7부 능선(공정률 75.6%)넘어…2년 후 개항 항해 속도전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고졸·비정규직 등 42명 공개 채용….경주시민 가점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