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특별상을 받은 ‘그것이 알고 싶다-잔혹한 충성 편’은 한국 국방부 내 기밀문건 8천쪽과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의 30년 기밀해제 문건을 언론사 최초로 수집했다.
이를 통해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미국 정부가 처음부터 5·18 진행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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