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무식은 강제호 삼일가족 부회장, 안인수 삼일 기획실 사장 등 그룹사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제호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무한경쟁시대를 맞아 새해에도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더욱 정진해 나가야 한다”며 “임직원 모두가 화합과 소통으로 신뢰를 쌓는다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박동혁기자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티웨이항공, 모든 승객 대상 겨울 프로모션 진행
‘개업 전문직 소득’, 공인회계사가 변호사보다 많다
10주 연속 내린 휘발유 가격, 내주 상승 예상
美 철강관세 일부 인하 조정 검토··· 포항 철강업계 영향 제한적
대만, 美와 무역협정 체결···에너지·항공기 등 123조원 규모 구매
설 상차림 한우, 부위별 선택이 맛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