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공동방제 사업비 1억3천900만원과 무인헬기 1대 신규구입비 3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지난 2011년부터 평해농협과 남울진농협에 119방제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4일엔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멸구류, 혹명나방 등을 방제했고, 8월 중순엔 2차 방제가 실시될 예정이다. 지난해에도 돌발병해충(멸강나방) 발생 때 360ha에 신속한 방제를 실시한 바 있다.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울릉도에서 오는 20일부터 개최되는 ‘제1회 전국파크골프대회’…동호인들 관심 집중
경주시,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박차… 화천1리·보덕동에 도시가스 공급
경주시, 외동산단을 ‘문화와 미래 교통산업’단지로 대전환… 문화선도산단 유치 총력
한수원, 2026년 상반기 대졸수준 신입사원 210명 공개채용
울릉공항 건설 ‘7부 능선(공정률 75.6%)넘어…2년 후 개항 항해 속도전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고졸·비정규직 등 42명 공개 채용….경주시민 가점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