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울릉군에 따르면 울릉도 참 섬지기 영농조합 외 2개 업체가 한인이 많이 사는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에 수출, 7월 현재 13만 8천508달러를 판매했다.
군은 수출장려를 위해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신청을 받아 포장디자인 및 브랜드개발과 수출시장개척에 필요한 판촉비를 진원하고 있다. 이 같은 지원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미국 내 울릉도 특산물 시식회와 지속적인 마케팅으로 안정적으로 수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두한기자
동부권 기사리스트
“조상 기리고, 매오징어 줍고”... 울릉도, 설날 분위기 ‘물씬’
“독도·울릉도 수호엔 쉼표 없다” 동해해경, 설 연휴 철통 경비
[부고] 이종규(라마다호텔울릉 사장) 씨 모친상
설 연휴 울릉도 귀성객·관광객 ‘북적’... 독도 탐방·합동 차례로 ‘풍성’
독도크루즈, 설 연휴 ‘울릉~독도’ 특별 운항... 15일·17일 뱃길 연다
울릉·독도 등 동해안 설 연휴 연안 사고 위험예보 ‘관심’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