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면은 대구시 화원읍과 인접한 경계를 이루고, 송곡리 주물공단에는 많은 외국인 근로자가 거주하며, 강정·고령보는 심야시간에 청소년 이동이 많아 여름철에는 여행성 범죄가 급증하는 곳이다.
김준식 서장은 “지역주민과 함께 협업과 공유를 통해 주민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감 안전도를 높이는 안전한 고령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병휴기자
남부권 기사리스트
한국한의약진흥원, 중동 사태 위기 대응 체계 가동
청도 매전농협협동조합, 매전중에 학습용 태블릿 PC 13대 전달
청도군, 특별교부세 8억 8000만 원 확보
의성읍, 외곽마을 어르신 위한 ‘찾아가는 이동 세탁 서비스’ 운영
의성군,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부정수급 차단·복지사각 해소 병행
청도군, 가축분뇨 공공 처리시설 2029년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