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지역 주민 1천6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라인댄스와 치매체조, 워킹체조 등의 부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청운리 한 주민은 “건강체조대회를 준비하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이웃 간에도 서로 웃고 즐기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며 “그 동안 체조를 가르쳐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지속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부탁했다.
/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하늘엔 하트, 광장엔 함성··· 도민 하나로 묶은 경북도민체전 개막
안동시, 수상공연장·무궤도열차로 머무르는 관광도시 전환 속도낸다
안동시, 비문해·저학력 성인 제2의 교육 기회준다…국비 2800만 원 확보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사업 현장 설명회 개최
문경GC, 6년 연속 ‘소비자 만족 10대 골프장’… 대체산업 성공 모델로 주목
산불 속에서도 꺼지지 않은 열정… 조리기능장 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