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도읍,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국민의당 김관영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회동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
여야는 임시회를 15일부터 31일까지 열기로 했다. 본회의는 29일 개최하기로 했다. 임시회에서는 탄핵정국으로 정기회에서 다루지 못한 안건들이 처리될 것으로 보인다.
김도읍 수석은 “민생과 경제,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련 상임위 활동을 충실하고 내실 있게 운영해야 한다는 데 합의를 봤다”고 설명했다.
/박형남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박영재 대법관 임명
경북교육청 학생수련원 ‘화랑교육원 분원’으로 개편
공원식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 “민자 공원에 어르신 복지·문화 공간 조성〃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대국민사과...농민신문·농협재단 회장직 사퇴
경북도 AI 접목한 스마트 농산물 유통 혁신 박차
경북도 중소기업에 설 명절 중소기업 운전자금 1200억 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