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올해는 작년과 달리 졸업가운을 입고 마을별로 간단한 다과와 함께 차를 즐기는 방식으로 졸업식이 진행된다. 각 마을마다 특색 있는 영상 시청, 졸업장 수여와 작품 전시 및 사진 촬영, 졸업식노래 제창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졸업식에 참석한 건강대학의 한 학생은 “사각모에 졸업가운이 너무 좋아 이 사진을 장수(영정)사진으로 했으면 좋겠다”며 환하게 웃었다.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주헌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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