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군은 그동안 의료급여수급자 선정기준을 초과해 지원을 받지 못해 의료급여 사각지대에 놓인 소년소녀가장, 한부모 가정 등 1천1백 가구의 건강보험료를 지원해 왔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저소득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사회복지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금년 3월 신설된 복지허브 T/F팀 전담조직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 서비스 제공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주헌석기자
동부권 기사리스트
울릉도에서 오는 20일부터 개최되는 ‘제1회 전국파크골프대회’…동호인들 관심 집중
경주시,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박차… 화천1리·보덕동에 도시가스 공급
경주시, 외동산단을 ‘문화와 미래 교통산업’단지로 대전환… 문화선도산단 유치 총력
한수원, 2026년 상반기 대졸수준 신입사원 210명 공개채용
울릉공항 건설 ‘7부 능선(공정률 75.6%)넘어…2년 후 개항 항해 속도전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고졸·비정규직 등 42명 공개 채용….경주시민 가점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