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향토음식 아카데미는 지역 향토음식점 영업주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1일부터 2개월간 진행됐으며, 친절 서비스교육, 경영 마인드, 테이블 세팅기법,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조리실습 등을 교육했다.
이날 품평회에서는 수료생들이 두 달 동안 열정을 다해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해 교육기간 동안 실습했던 메뉴들을 만들어 시식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안진기자
북부권 기사리스트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불출마 선언…“30년 공직 마침표”
문경에서 한·중·일 도예 명작 만난다
진후진, 국민의힘 탈당…무소속 출마 선언
문경시노인회, 경북노인건강대축제 종합 3위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5월 1일 개막…전통·미식·공연 한자리
안동 디딤씨앗통장 가입 아동 1114명…자립 기반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