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조기석
조 후보는 다른 후보들이 4~5개의 로고송을 메들리 틀면서 선거운동에 나서는데 반해 아침인사와 전통시장 등 유세 말미에는 항상 유세차 한켠에 세워둔 색소폰을 집어 연주와 감사 인사로 끝을 맺는다.
조 후보는 “로고송을 반복하는 것이 유권자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일반적인 방법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지역 일꾼을 뽑는 절차이기에 남보다 더 힘들지만 다른 방식을 유권자에게 알리는 선거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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