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갑 김부겸
이번 찾아가는 서비스·현수막은 모든 후보들이 현수막을 대로변 네거리 등에 집중적으로 거는데 비해 매우 파격적인 시도라는 평가다.
김 후보 선대본은 “이번 `찾아가는 현수막 서비스`라고 이름 지었고 이는 공약 이행 의지를 해당 현장의 주민들에게 직접적으로 호소하기 위한 것”이라며 “김부겸 후보의 골목 게릴라 유세처럼 공약 현수막도 동네 안으로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치 기사리스트
국세청장 “10억 이상 자산가 이민 2400명 아닌 연평균 139명”...대한상의 자료 공개 반박
일본 자민당, 중의원 선거 단독 과반 유력
한동훈, “제가 제풀에 꺾여 포기할 것이란 기대 접으라”
이 대통령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얼마든지 집 사들이는 제도 이상해”
속도전? 정체?···TK 행정통합 ‘국회 심사’ 중대 기로
與 특검 추천에 이재명 대통령 불쾌감···당청 이상기류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