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을 조명래
이는 강북지역의 불법성매매업소의 경우 아파트 단지와 학교 및 학원가, 쇼핑센터, 영화관 등 상가가 밀집돼 유동인구와 청소년이 자주 왕래하지만, 낯 뜨거운 문구가 들어있는 풍선형 옥외광고물이 즐비하기 때문이다.
조명래 후보는 “불법성매매의 문제는 강북지역의 주요한 걱정거리 중 하나가 되고 있다”며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지역 주민과 다양한 고민을 함께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치 기사리스트
TK출신 추미애···첫 여성 광역단체장 역사 쓰나?
주호영 “항고심 뒤 거취 결정, 장동혁 사퇴해야”···당 지도부 “민주당만 돕는 꼴”
김부겸, 9일 예비후보 등록 후 선거운동 공식 시작⋯“대구, 스스로 성장하는 도시로 바꿔야”
추경호, “대구시장 선거, 중앙정치 도구 안 돼”⋯ 민주당 행보 비판
조국 “김부겸 대구시장 만들겠다⋯특정 정당 독점 깨야”
경북도 봄철 산불재난 예방 총력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