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을 조명래
이는 강북지역의 불법성매매업소의 경우 아파트 단지와 학교 및 학원가, 쇼핑센터, 영화관 등 상가가 밀집돼 유동인구와 청소년이 자주 왕래하지만, 낯 뜨거운 문구가 들어있는 풍선형 옥외광고물이 즐비하기 때문이다.
조명래 후보는 “불법성매매의 문제는 강북지역의 주요한 걱정거리 중 하나가 되고 있다”며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지역 주민과 다양한 고민을 함께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치 기사리스트
국세청장 “10억 이상 자산가 이민 2400명 아닌 연평균 139명”...대한상의 자료 공개 반박
일본 자민당, 중의원 선거 단독 과반 유력
한동훈, “제가 제풀에 꺾여 포기할 것이란 기대 접으라”
이 대통령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얼마든지 집 사들이는 제도 이상해”
속도전? 정체?···TK 행정통합 ‘국회 심사’ 중대 기로
與 특검 추천에 이재명 대통령 불쾌감···당청 이상기류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