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국 5개 구장에서 일제히 열리는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올 시즌 첫 승리의 중책을 맡을 선발 투수가 모두 공개됐다. 왼쪽부터 삼성 차우찬, 두산 니퍼트, 넥센 피어밴드, 롯데 린드블럼, NC 해커, KIA 양현종, SK 김광현, 케이티 마리몬, LG 소사, 한화 송은범.
/연합뉴스
포토 기사리스트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
부활절 연합예배
[포토뉴스]대구 앞산, 일대 벚꽃 만개
전기복합 추진 어선 시제선 진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