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갑 김문수
또 “수성구가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되면 초등학교에서부터 글로벌 교육 인재 양성 환경이 만들어 진다”며 “대구의 독일, 프랑스, 스페인문화원 등과의 국제교육체험 프로그램도 추진해 국제경쟁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어 “고산·시지 지역에 유명 명문고 이전 및 기존 시지고와 덕원고를 여고·남고로 전환을 교육청과 협의해 적극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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