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갑 정종섭
정 후보는 “국회에 들어가 혁신에 더욱 매진하라고 준 격려의 상으로 생각한다”며 “박근혜정부의 성공과 대구와 동구의 발전을 위해 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31일 오전 평화시장 남쪽 입구 건너편 궁전라벤다 앞에서 선거운동 출정식을 갖고 `대통령의 자존심, 대구의 새 희망`을 슬로건으로 13일간의 본격적인 선거 운동을 시작한다.
이어 50여명의 `클린선거감시단`을 구성해 정정당당하고 깨끗한 선거를 치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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