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갑 김부겸
이번 홍보물은 `부모님들께 보내는 김부겸의 편지`라는 편지글 형식으로 `대구사람 김부겸`이 되어가는 과정과 부모님의 고민거리를 담담히 풀어낸 `우리의 아들딸들을 위해 일하겠습니다`를 전면에 내 걸었다.
또 “상투적인 정치 홍보물과 달리 같은 아버지 세대로서 기성세대 유권자들과의 인간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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