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구 이인선
또 점점 더 가벼워져만 가는 장바구니 경제의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어 “당시 시장에 있던 따뜻한 온기가 사라져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다”며 “골목 경제가 살지 않으면 인구 증가, 주거 안정도 없어 자영업자 소득세 감면 확대 및 세무조사 면제 기준 완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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