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김석기
김 후보는“3·1절은 온 국민이 독립의 열망과 애국심으로 하나가 되었던 날이라며 총선에 임하는 후보자로서 태극기 인사를 드리는 것은 경주시민이 하나가 되어 위기에 처한 국가안보와 경제문제를 화합의 정신으로 극복하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더욱 키우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말했다.
경주/황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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