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구 박창달
박 예비후보는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요즘 60~70대는`청춘`이기에 노인이 아니라 `실버청년`이라고 부르려 한다”며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창출을 통해 사회의 한 일원으로서의 자긍심을 되찾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치 기사리스트
김재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2000명 지지지 운집 ‘대성황’
정청래 대표, 대변인 통해 이 대통령에게 ‘특검 인사 검증 실패’ 사과
조국 대표 “13일까지 답 없으면 합당 없던 일”...내홍겪는 민주당에 최후통첩
설 연휴 5일간 비상진료 가동…경북도, 응급의료·감염병 대응 총력
경북도, 재해대응형 하우스 사과 재배 본격화
경북도 농식품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 공모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