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부대변인은 이날 오후 포항시남구선관위를 찾아 기 등록한 예비후보를 사퇴했다.
그러면서 그는 포항북구 출마를 위한 선관위 예비후보등록 일시 및 출마 기자회견은 조만간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창형기자 chlee@kbmaeil.com
이창형기자
chlee@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피에로가 된 이상휘 국회의원 “관객 행복 사명감 가진 광대, 이게 진정한 정치”
일본 오늘 총선...자민당 개헌 가능 ⅔ 의석 관심
조국 대표 “대통령 지지율에 취해 선거 낙승 생각하면 큰 착각”…합당 극렬 반대론자 맹폭
민주당 ‘대장동 50억’ 곽상도 부자 공소기각·무죄 선고, “충격적인 판결”
국민의힘 윤리위, 친한계 배현진 의원 징계 절차 착수
트럼프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나라에 25% 추가 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