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비후보는 “변화와 실천, 젊음과 능력, 소통과 희망을 3대 비전으로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바쳐 영천을 위해 일하겠다”면서 “영천은 지금이 획기적인 발전의 길로 나아갈 중요한 시기인 만큼 영천의 잠재력을 확실하게 꽃 피울 인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영천/조규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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