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편, 용광로 가동을 위해 24시간 조업체제를 유지하는 포항제철소는 이번 추석 연휴에도 평상시와 다름없이 3천600여명의 직원들이 교대로 출근해 정상조업에 만전을 기했다.
/이창형기자 chlee@kbmaeil.com
이창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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