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치안협의회는 지난달 29일 포항지역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지난 17일까지 영덕지역 해수욕장을 총 5차례에 걸쳐 방문하며 해수욕장 안전관리요원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한승훈 위원장은 “우리 관내 해수욕장을 찾아주시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하여 애쓰고 있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끝까지 입욕객들이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계속 수고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동구기자 dglee@kbmaeil.com
이동구기자
dglee@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억겁이 빚고 유채꽃이 수놓는다... 울릉도 ‘자연 박물관’의 봄
3조 신산업·AI 관광…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경주 미래 100년’ 승부수
경주시, 경제총조사 요원 103명 모집… 6월부터 현장 투입
“아내가 위험합니다”…퇴근길 정체 뚫은 경찰, 생명 살렸다
“취업도 AI로 준비”…동국대 WISE, 실무형 교육 강화
경주 산내면 ‘수돗물 혁신’…광역상수도 70%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