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덕댐 주변지역의 경제활성화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건립된 현동문화회관은 현동면 도평리 일원 907㎡ 부지에 성덕댐 주변지역 정비사업비 22억원이 투입, 지난 2013년 6월에 착공해 지상2층, 연면적 1천034㎡ 규모로 9개월만에 완공됐다. 현동면 도평리 중심지에 자리 잡은 현동문화회관은 1층 마트와 은행이 들어설 예정이며 2층은 최대 300인 이상 이용이 가능한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김종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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