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감도> 국가, 지자체 등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한 그린리모델링사업 공모에 52개 기관이 신청했으며,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최종 11개 기관을 선정하고, 총사업비 20억으로 시공지원(4곳), 설계지원(7곳)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된다.
그 중에서 문경시는 전국 지자체 청사 중 유일하게 지난해 설계지원에 이어 시공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강남진기자 75kangnj@kbmaeil.com
강남진기자
75kangn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예천군,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청송군, 의료·요양·돌봄 통합돌봄사업 설명회 개최…협력체계 구축
청송군, 설 명절 종합대책 가동…136명 투입 비상대응체계 구축
청송군, 설 앞두고 ‘우리동네 새단장’…깨끗한 고향 만들기 총력
한국문화테마파크서 ‘산성마을의 설날’…닷새간 전통 설맞이 한마당
국립경국대, 교원임용 131명 합격…개교 이래 최다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