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의원 포항시 `라` 선거구(죽도·중앙·두호동)에 출사표를 던진 안병국(49·사진) 예비후보가 29일 오후 북구 죽도동 사무실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연다.
안 후보는 “포항시 공공청사 이전과 외곽지 신도시 개발로 낙후한 포항 구도심을 활성화하고 포항도시계획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려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들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고세리기자
manutd20@kbmaeil.com
고세리기자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이 대통령 “망국적 부동산 투기, 무슨 수를 쓰더라도 잡겠다”
경북교육청 ‘굿센스’ 사업 2026년에도 지속 추진
경북도 설맞이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 특판 행사 개최
경북도 ‘2026년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한미 외교장관 3일 회담...정상회담 후속조치 협의
국힘 ‘한동훈 제명’ 내홍 격화...지도부-소장파 의총서 격한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