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일 오전 10시35께 청송군 부남면 한 농가에 들어가 집에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현금 30만원을 절취하는 등 지난 8월23일부터 지난 10일까지 경북 농촌지역 빈집만 골라 9회에 걸쳐 현금 등 35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김종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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