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경북지회 간부회의
<사진> 이날 개회식에서 김종원 부의장은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는 평화와 통일을 향한 약속이고, 그 운동에 우리 경북 민주평통 간부자문위원들이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통령이 의장을 맡고, 통일업무와 대북정책에 관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국내외 1만9천937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헌법에 설치 근거를 둔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의 자문기구이다.
/김기태기자 kkt@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