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는 “포항시민들이 이상득 전의원의 `공(功)`을 기억해 주고, 포항의 정치적 후배들은 그분에 대한 인간적인 예의를 갖추는 것은 당연한 도리이지만, 진정으로 그분에 대한 정치적인 예의를 갖추는 것은 그분이 남긴 `허물들`에 대한 쇄신과 극복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물론 그분이 남긴 공(功)에 대한 계승과 발전의 노력도 병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치 기사리스트
박희정 포항시장 후보 “행정통합 포항이 먼저···대경선 광역전철·에너지기술평가원 유치”
[속보] 이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냐”
[1면 종합] ‘영천’ 김병삼 44% 최기문 40.7%, ‘성주’ 정영길 52% 전화식 34%, ‘문경’ 김학홍 49.3% 신현국 37.2%
김부겸 “대구 언제까지 정체할 건가, 김부겸 한번 써 보이소”⋯‘민생’과 ‘신공항’ 승부수
박승호 무소속 포항시장 후보, ‘70세 이상 택시비 바우처 프로젝트’ 도입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우창윤 영주시장 후보, 당선 즉시 대통합 시정 펼칠 것… 3대 핵심 추진단 구상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