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16일 밤 12시20분께 청송군 진보면 진안리 모 여관에서 주취상태로 들어거 대실문제로 시비끝에 주인을 폭행하고 출동한 경찰관까지 폭행한 혐의다.
/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전통 속에서 어른의 책임 배워요”... 문경문화원, 전통성년례 개최
박춘남 문경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
“실제 화재처럼”… 청송군청 합동 소방훈련 실시
청송군, 하반기 공공일자리 43명 모집
문경시, 벼 재배 농가에 육묘대 52억 원 지원
문경소방서, 조항산 추락 등산객 소방헬기로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