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새누리당 전 대표는 3일 지난 2002년 발발했던 제2연평해전을 그린 영화 `N.L.L-연평해전` 제작에 1억원을 개인투자 방식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정 전 대표는 “2002년 월드컵 결승전을 하루 앞두고 발발한 제2연평해전에서 우리 영해를 지키다 전사한 장병들에게 늘 마음의 빚이 있었다”면서 “영화를 통해 이들의 희생정신이 잘 조명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창형기자 chlee@kbmaeil.com
이창형기자
chlee@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李 대통령-다카이치 총리 정상회담
지방선거 선거구 획정 나선 국회 정개특위, 활동 기한 6월 2일까지
제명된 김병기 ‘재심’ 카드···민주 지도부, 고뇌 속 “절차 존중”
국민의힘, ‘클린 공천’위해 비리 신고센터 운영
장동혁·이준석 ‘특검 연대’ 공식화···민주당 공천비리 등 ‘3대 의혹’ 정조준
김민석 총리 “사이비·이단, 척결해야 할 사회악...범부처 나서 폐해 근절방안 마련”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