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새누리당 전 대표는 3일 지난 2002년 발발했던 제2연평해전을 그린 영화 `N.L.L-연평해전` 제작에 1억원을 개인투자 방식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정 전 대표는 “2002년 월드컵 결승전을 하루 앞두고 발발한 제2연평해전에서 우리 영해를 지키다 전사한 장병들에게 늘 마음의 빚이 있었다”면서 “영화를 통해 이들의 희생정신이 잘 조명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창형기자 chlee@kbmaeil.com
이창형기자
chlee@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국민의힘 대구 의원들 ‘원팀’ 시동⋯주호영 총괄선대위원장 추대
국민의힘 대구시당, 달서구의원 달서라 선거구 공천 변경⋯황석훈→강한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양향자 최고위원 확정…시·도지사 공천 마무리
美, 주독미군 12개월내 5000명 철수…해외주둔 미군 철수 현실화
EU, 美 자동차 관세 인상 예고에 “용납할 수 없어...합의 위반시 적극 대응”
트럼프, 이란전 협조하지 않은 EU에 관세보복...한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