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포스코ICT는 이번 계약체결로 브라질 CSP 제강설비의 EIC(전기, 계장, 컴퓨터) 부분 엔지니어링, 제작, 공급 및 감독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김명득기자 mdkim@kbmaeil.com
김명득기자
mdkim@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목돈 마련에 목마른’ 서민들, 국민성장펀드에 관심 높았다
삼전닉스 특별성과급 지급 방식 ‘K반도체 경쟁 약화’ 요인 될 수도
플랜텍, WHS 2026 참가··· EPC 역량 통한 유럽 수소인프라 시장 공략
“28일을 주목하세요”…국내·외 주식투자자들 관심 집중
삼성전자 임금협상 찬반투표 투표율 74% 돌파… 가결 여부 촉각
경북 로봇산업 스케일업 위해 뭉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