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3~4월 온도상승으로 동결지반의 융해에 따른 이완 및 침하로 인해 토사붕괴 등 각종 안전사고가 우려돼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관내 도로확포장공사 현장 등 12개소를 기본 순찰 활동과 병행해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장 근로자는 물론 개인의 생명과 재산 피해 방지에 경찰은 주력하고 있다.
/김종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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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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