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윤종현기자 yjh0931@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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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발 경제 위기에 정부는 ‘비상’인데... 울릉군은 예산 쥐고 ‘복지부동’
우리 고장은 지금 = 울진군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예산 3조 시대 열겠다”…경선 앞두고 지지 호소
동국대 WISE캠퍼스, 하노이서 한·베 교육산업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