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세종청사관리소, GS건설과 함께 한 조당 3~4명씩 10개조를 편성해 구정 전까지 세종청사내 스프링클러 4만1천800개를 전수 조사하는 등 하자 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건축과 내부 전기·기계설비 등을 맡았고, GS건설은 소방공사를 담당했다.
/김명득기자 mdkim@kbmaeil.com
김명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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