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강소는 지난 9일 그룹의 핵심공장으로 성장이 아닌 생존을 걱정하는 철강경기의 침체에서 전 사 생존의 길을 선도해 위기를 정면돌파해 나갈 것을 담은 `2013년 포항제강소-생존원가로 수익을 창출하자`란 슬로건 제막식<사진>을 가졌다.
한편 후생동식당 중앙도로 입구에서 가진 이날 행사는 임원, 노조임원, 팀장, 차장, 과장, 기장, 계장, 협력업체 대표 등 임직원 120여명이 참석했다.
/황태진기자 tjhwang@kbmaeil.com
황태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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