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포항점은 비타민 A가 풍부하고 단맛이 강한 태국산 망고를 1만5천원(2개)에 판매한다.
복숭아, 바나나 등 다양한 열대과일 과일 맛을 느낄 수 있는 망고는 바나나처럼 껍질에 검은 반점이 하나둘 생길 때가 가장 숙성도가 좋아 맛이 있다.
/황태진기자
tjhwang@kbmaeil.com
황태진기자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2025년 해외건설 수주 472.7억달러···11년 만에 최대 실적
정부, ‘2026년 경제성장전략’ 확정··· “대한민국 경제대도약 원년”
트럼프, ‘주택 가격 잡기’ 전면전··· 290조 규모 채권매입
2025 해외건설 수주 11년만에 최대 실적...체코 원전 수주 덕분
한국섬유개발연구원, 한국패션협회와 AI 기반 패션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구신세계 7층 LG전자 팝업 오픈⋯대규모 가전 행사